2026.10.22 · 마상무 가이드
다낭 목요일 오전 — 어젯밤 다시 합친 둘, 금요일 출국 전 마지막 낮은 땀 빼는 쪽은 바나스파 욕조·조용히 받을 쪽은 청룡열차
어젯밤 다시 합친 둘, 목요일 오전입니다. 금요일 비행기면 오늘이 사실상 마지막 온전한 낮입니다. 오늘 오전엔 새 자리를 더 늘리지 않습니다. 몸부터 풀고, 저녁 하나만 남깁니다. 둘이 원하는 게 다르면 한 동네 안에서 갈라 받으면 됩니다. 땀을 빼고 싶은 사람과 조용히 누워 있고 싶은 사람으로 나누십시오. 두 곳 다 안하이 쪽이라 그랩 한 번이면 서로 오가고, 끝나는 시간만 맞추면 점심은 같이 먹습니다.
땀 빼는 쪽 — 바나스파 욕조 별실
바나스파는 6 Loseby, 안하이입니다. 원형 욕조와 유리 사우나, 천장 샤워가 관리 베드와 다른 별실로 빠져 있습니다. 어제 술이 남은 사람은 여기서 담그고 땀 빼는 게 낫습니다. 다만 별실이라 비는 시간이 따로 있습니다. 11:00에 문을 열지만 욕조 룸이 그 시간에 비는지는 제가 카톡으로 먼저 묻습니다. 샴푸 베드가 있어서 끝나고 머리까지 정리하고 나옵니다. 관리 베드 룸만 보면 심심하다는 점은 미리 말씀드립니다. 아직 후기는 없습니다.
마사지 · 안하이
바나스파
6 Loseby, An Hải. 원형 욕조·유리 사우나 별실, 샴푸 베드. 11:00–00:00.
욕조 별실이 비는 시간부터 확인. 후기가 아직 없습니다.
조용히 받을 쪽 — 청룡열차 투핸드
청룡열차는 호텔 안 라인이라 로비에서 바로 올라갑니다. 간판 찾고 서성일 일이 없습니다. 혼자면 투핸드, 강도를 올리려면 포핸드로 정합니다. 한국어 응대가 되고, 워크인은 빈 룸을 장담하지 못하니 오전에 시간부터 잡습니다. 둘이 같은 방에서 받고 싶다면 남 파빌리온의 2인 좌욕 룸도 있지만, 등록된 후기 1개가 1.0점이라 오늘은 권하지 않습니다. 다른 곳은 다낭 마사지 업소 리스트에서 보십시오. 같은 안하이에서 스파를 먼저 두고 일찍 끝낸 날은 지난주 목요일 저녁에 적었습니다. 둘 중 누가 어느 쪽인지, 몇 시에 다시 만날지만 카톡 VILLAYOGI나 텔레그램으로 주시면 욕조 별실과 투핸드 시간을 맞춰 잡아 드립니다.